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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코딩자율학습] 커서(Cursor) x 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서비스 – 4주차 학습 후기
드디어 커서(Cursor)와 함께하는 웹서비스 만들기 4주 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. 마지막 4주차에는 AI를 활용해 쌓인 데이터를 요약해 보고, 실제로 남들이 접속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하는 배포 과정을 진행했습니다.
처음에는 막막한 부분도 있었지만, 하나씩 따라 하다 보니 어느덧 결과물이 나왔네요. 마지막 학습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.
1. AI 요약 및 데이터 분석 기능 구현
3주차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능을 만들었다면, 4주차에는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.
- 데이터 분석 로직: 내가 입력한 할 일들을 AI가 훑어보고 전체적인 흐름을 요약해 주는 기능을 넣었습니다.
- UI 개선: AI가 분석한 결과를 단순히 텍스트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, 사용자가 보기 편한 위치와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 이 과정에서 Cursor의 코드 수정 능력을 많이 활용했습니다.

2. 서비스 배포: 내 사이트 공개하기
내 컴퓨터 안에서만 작동하던 코드를 실제 웹사이트로 만드는 과정입니다. 이 단계가 있어야 비로소 ‘진짜 서비스’라고 할 수 있겠죠.
- 배포 준비: 환경 변수가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점검하고, 사이트 아이콘(파비콘)이나 검색 시 나타날 제목(메타 태그) 등을 꼼꼼하게 챙겼습니다.
- Vercel과 Github 활용: 코드를 깃허브에 올리고 Vercel이라는 도구로 연결하니 자동으로 주소가 생성되었습니다. 생각보다 절차가 간편해서 놀라웠던 기억이 납니다.
제가 직접 만든 서비스 주소입니다! https://ai-todo-manager.vercel.app/


4주차 학습을 마치며
마지막 주차는 그동안 만든 조각들을 하나로 합쳐서 완성품을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. 특히 내가 짠 코드가 실제 URL 주소로 바뀌어 접속이 가능해질 때의 성취감이 컸습니다.
물론 중간에 배포 오류가 나거나 AI 프롬프트가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아 애를 먹기도 했지만, Cursor와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. 이제는 누군가에게 “직접 만든 사이트야”라고 보여줄 수 있게 되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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