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요즘 AI 개발이 대세라고는 하지만,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하실 때가 많을 것입니다. 커서 X 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 이 책은 저처럼 웹 개발 초보자부터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정말 적합한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. 이 책 덕분에 프로젝트 기획부터 개발, 그리고 실제 서비스 배포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. 웹 개발의 전체 흐름을 AI와 함께 단기간에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.
AI와 함께하는 바이브코딩이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. 개발을 전혀 모르는 비개발자분들도 혼자서 웹 서비스를 만드는 시대가 되었지만, 막상 IT 지식이 없어서 시도조차 못 하는 경우도 많으실 텐데요. 이 책은 그런 걱정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 저 역시 이 책을 통해 GitHub에 프로젝트를 올리고, Vercel에 배포까지 성공했습니다!
- GitHub 레포지토리: https://github.com/sampark9/ai-todo-manager
- 배포된 서비스: https://ai-todo-manager.vercel.app/
어떤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나요?
- 웹 개발 완전 초보자 & 비개발자: 웹 기초부터 AI 개발 도구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.
- AI 도구를 활용한 개발에 관심 있는 분: ‘커서(Cursor)’라는 AI 코딩 도구를 중심으로 실전 활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, Gemini API 활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.
- 나만의 웹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: 이론뿐 아니라 Supabase, GitHub, Vercel 같은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툴들을 활용해 실제 서비스까지 만들고 배포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.

이 책이 특별한 이유
이 책은 단순히 AI 도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, AI와 함께 실제 웹 서비스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해주는 점이 매우 특별합니다. Next.js, Tailwind CSS, Shadcn/ui, Supabase, AI SDK 같은 최신 기술 스택을 활용하여 요즘 개발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고 배울 수 있습니다. 특히 Supabase를 활용하여 CRUD 기능 같은 필수 기능들을 구현하는 과정도 실용적이고 매우 유용했습니다.
책의 핵심 내용 살펴보기 (목차 요약)
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, 이 구성은 바이브코딩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
Part 1. AI 개발 준비와 연습 프로젝트 AI 시대의 개발 패러다임 변화부터 ‘커서(Cursor)’ 설치 및 기본 사용법을 알려주며, Node.js, Git 같은 개발 환경 설정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. Next.js, Tailwind CSS, Supabase, AI SDK 등 프로젝트 핵심 기술 스택을 미리 훑어볼 수 있어서 본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. AI 감성 분석 웹 서비스를 만들면서 기본적인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.
Part 2. 실습 프로젝트: AI 할 일 관리 웹 서비스 만들기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! 여기서는 저의 프로젝트(‘ai-todo-manager’)처럼 실제 ‘AI 할 일 관리 웹 서비스’를 만들면서 본격적으로 개발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.
- 프로젝트 시작 & 규칙 정의 (6장): 프로젝트 환경 설정과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규칙 설정을 배우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.
- PRD 작성 (7장): AI와 함께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(PRD)를 작성하면서 기획 단계부터 꼼꼼하게 접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.
- 화면 구성 (8장): 디자인 시스템 이해와 함께 로그인/회원가입, 메인 페이지 같은 핵심 UI를 만듭니다.
- 백엔드 구축 (9장): Supabase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, 회원가입/로그인/로그아웃, 그리고 할 일 관리 기능(CRUD)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. 실무에서 많이 쓰는 Supabase를 직접 다뤄볼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.
- AI 기능 구현 (10장): 자연어 처리와 분석을 통해 할 일을 자동으로 생성하고, AI가 분석해주는 기능까지 추가하면서 AI의 강력함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.
- 서비스 배포 (11장): GitHub에 코드를 올리고 Vercel로 자동 배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, 직접 만든 서비스를 실제로 세상에 공개하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 (위에서 저의 프로젝트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!)
- 마무리 학습 (12장): 프로젝트 전체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학습을 이어갈지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.
총평: AI 시대 웹 개발,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!
이 책은 단순히 코딩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, ‘AI와 함께’ 개발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대로 제시합니다. 저처럼 비개발자나 웹 개발 초보자도 기획부터 UI/UX, 백엔드, AI 기능 구현, 배포까지 웹 서비스 개발의 모든 과정을 AI 도구 ‘커서’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.
AI 기술을 개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이거나, 나만의 웹 서비스를 만들고 싶지만 막막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엄청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. 커서 X 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와 함께 AI 시대의 멋진 개발자로 한 발 내딛어 보시길 바랍니다!
